‘겨우 오늘 보내면, 겨우 내일 오는 곳
그런 세상에 있어 서로 미워하는 곳, 우린 위로가 필요해.’

제가 건네는 오지랖이,
‘어느 그대’들의 마음에 접촉할 수 있다면,
노래를 건네기 위해 겪어온 모든 시간과 상처들에 대해 후회하지 않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.

Credit

작사, 작곡, 편곡, 노래, 화음, 피아노 : 사랑(Sarang)
기타 : 혼닙(Honnip)
베이스 : 박대현
믹스 / 마스터 : 김대성(Tone studio)
녹음 : 본량, 박상협(마포음악창작소)
후원 : (주)청구미디어, YHpak, 서유정(퀸즈음악), 본량, 이광진(나무음악), 눈셋(Noonset)

1

오지랖

5:03

 TITLE

2

오지랖 (Inst)

5:03

Copyright © BESPOK Co. All Right Reserved.